대기발령 기간 임금 산정 기준과 무급 처리 가능 여부
1. 결론 대기발령 기간의 임금은 ① 취업규칙상 대기발령이 징계로 규정된 경우 해당 징계규정에 따르고, ② 자택대기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취업규칙 정함에 […]
1. 결론 대기발령 기간의 임금은 ① 취업규칙상 대기발령이 징계로 규정된 경우 해당 징계규정에 따르고, ② 자택대기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취업규칙 정함에 […]
1. 결론 퇴직금 중간정산이 법정 사유 없이 이뤄지는 경우 강행법규 위반으로 무효입니다(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8조 제2항). 이 경우 근로자는 입사일부터 실제
1. 결론 퇴직금은 원칙적으로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으로 산정하지만, 근로기준법 제2조 제2항은 평균임금이 통상임금에 미치지 못할 경우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본다고
1. 결론 고정OT제의 적법성은 두 가지로 판단합니다. 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에 고정OT시간이 명확히 특정되어 있는지, 그리고 통상시급 × 고정OT시간 × 1.5 공식으로 계산한
1. 결론 2025년 10월 23일부터 시행된 개정 근로기준법 제37조에 따라, 재직 중인 근로자의 임금체불에도 연 20%의 지연이자가 적용되며, 매월 정해진
1. 결론 소정근로시간을 1분이라도 지나 출근하는 경우 지각에 해당하며, 단 1회의 지각이라도 취업규칙상 징계사유로 정해져 있거나 복무규율 위반에 해당한다면 징계의
1. 결론 프리랜서, 3.3% 사업소득자, 특수고용직 등 다양한 명칭으로 계약한 경우에도 근로자성이 인정되면 퇴직금 청구는 가능합니다. 다만 이 경우 기존
1. 결론 가족 근로자가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경우 형식이 아닌 “근로자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만 고용보험 적용 대상이 됩니다. 따라서 가족이라는 이유로 근로자성이
1. 결론 “병가”는 법적으로 당연히 보장되는 권리가 아닙니다.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에 병가 규정이 없는 사업장에서, 단순히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출근하지 않으면 무단결근으로
1. 결론 직책수당 및 직무수당과 같이 직책 또는 직무에 연동된 임금은, 해당 직책이나 직무 수행의 대가라는 성격을 가지므로 실제 직책